“넌 왜 도시락통 색깔이 달라?” 학창 시절 무상급식 먹는다며 놀리던 친구들 부끄럽게 만든 연봉 100억 1타 강사의 한마디

평균 연봉이 100억원 밑으로 내려간 적이 없다고 밝혔던 스타 강사 이지영(사회탐구영역)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과거 이지영 강사가 강의 도중 들려준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공감을 얻으며 조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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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 강사는 학창 시절 전교 다섯 명 뿐이었던 무상급식 대상자 시절을 떠올렸습니다.

무상급식을 받는 학생은 ‘파란색’ 도시락 통을 가져와야 했는데, 일반 아이들의 도시락 색깔과 다른 것은 물론이고 도시락을 가져오는 곳도 달랐습니다.

이 강사는 “그럼 친구들이 왜 모르겠어. 사람들이 ‘너 왜 도시락 파래?’라고 물어봤다고 하는데요.

모든 친구들이 단순히 궁금해서 도시락 색깔이 다른 걸 묻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놀리게 위해서, 핀잔을 주기위해서 의도적으로 물어본 친구들에게 그녀가 보인 반응은 이것이었습니다.

“어 공짜라서!”

그녀의 의도는 명확했습니다. 오히려 당당하면 애들이 한마디도 안 한다면서 말을 이어갔습니다.

“공짜라서. 야 공짜라 더 맛있다”라고 말하면서 웃음을 보여줬다고 하는데요.

이외에도 몇몇 친구들이 왜 이렇게 교복이 크냐고 물으면 “어 물려 입어서”라고 사실 그대로 덤덤히 전했다고 회고했습니다.

이 강사는 “사실 그 자체는 아무것도 부끄러운 게 아니다”라며 “아이들도 ‘지영이 너 왜 도시락이 파래’라고 대놓고 물어볼 수밖에 없었다”라고 친구들을 비호하기도 했습니다.

이외에도 문제 푸는 양이 살인적으로 많다 보니 선배들이 물려준 ‘다른 이름’이 써진 문제집을 푸는 걸 친구들이 보고 있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지영 강사가 불우했던 과거의 이야기를 꺼낸 건 거기서 깨달은 바가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강사는 “그때 내가 그런 생각이 들었어. 내가 태어날 때 어떤 환경에서 태어나고 어떤 환경에서 공부하는지는 내가 어떻게 수 있는 영역이 아니지.

내가 너희 선배들한테 늘 했던 말이 있어. 인간이 가장 불행한 건 본인이 어찌할 수 없는 영역에 집중하는 거야”라고 서두를 시작했습니다.

이어 “즉 내가 컨트롤할 수 없는 상황, 내가 어떤 집에서 태어나고 어떤 경제 상황에 놓여있고, 내가 어떤 체력을 가지고 태어났으며 어떤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고 어떤 능력을 유전적으로 받았는지.

이런건 어차피 컨트롤 불가능한 어쩔 수 없는 영역이잖아”라며 “어찌할 수 없는 영역에 자신의 삶을 맡기면서 인간은 필연적으로 불행해지거든. 그러니까 나는 항상 어찌할 수 있는 것들을 컨트롤 가능하고, 제어 가능한 것들에 인간의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생각해”라고 조언을 건넸습니다.

조언을 들은 수많은 수험생 누리꾼들은 “공부하다 보면 우울해지는데 이런 얘기 들으면 다시 열심히 살아야겠단 생각이 든다”, “내 상황이랑 비슷해서 슬프다”, “진짜 대단한 거다.

난 과거로 돌아가도 저렇게 못할 것 같다”, “이 영상 보는데 내 마인드가 부끄러워졌다” 등의 반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1타 강사 이지영은 자신의 실력으로 스타 강사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어릴 적 IMF로 가세가 기울어 아궁이가 있는 초가집에서 살았던 것으로 유명한 그녀는 현재는 통장 잔고 130억 원과 여러 대의 슈퍼카를 인증하는 등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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