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의 이곳을 꽉꽉 눌러주세요” 정작 본인도 새삼 놀라게 된다는 바람끼 눌러주는 혈자리

20대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외도 경험이 있는지 설문 조사를 했는데 그 결과 여자는 9.6% 남자는 53.7% 외도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엄지의제왕

바람기는 의학적으로 통제가 될까요, 아니면 본능일까요?

오늘 주제는 바람기를 통제할 수 있는지! 가능하다면 어떻게 해야 바람기를 잡을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바람기는 통제 불가능하다?!

“바람기는 통제 불가능하고 본능이다”를 주장한 의사들의 말에 의하면 실제 바람둥이 유전자가 존재하기 때문에 통제는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바소프레신 호르몬은 여성의 출산 전후로 많이 분비 되어 남성의 부성애를 높이는 호르몬이라고 하는데요.

반면 바소프레신 호르몬에 영향을 미치는 ‘변이 유전자 334’를 보유하고 있으면 이혼율이 높다고 합니다.

변이 유전자 334가 바소프레신 흡수를 방해해 부성애를 감소 시키기 때문입니다.

바람기는 통제 가능하다?!

사람의 마음은 뇌에서 나오기 때문에 마음을 통제하면 바람기도 잡을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전전두엽이 바로 통제의 뇌인데 뇌가 큰사람은 강한 도덕심이 있고 바람기 통제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사랑이 시작되면 전전두엽에서 도파민 호르몬이 분비 되는데 전두엽을 활성화 시키면 통제가 가능해집니다.

이외 다른 의견으로는 바람둥이 유전자가 있어도 바람기를 통제할 수 있는데, 가족력을 관리하듯 바람기 유전자도 관리하면 되고

관심 부족으로도 바람기가 발생할 수 있는데, 바람기 있는 사람에게 관심과 사랑을 보이면서 상대방의 기를 살려주면 바람기를 없앨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이외에도 한의사들에 따르면 바람기를 잡는 혈자리가 있다고 합니다.

바람기 잡는 혈자리- 인당혈

인당혈은 양쪽 눈썹 사이에 있는 혈자리로 전전두엽과 같은 위치에 있습니다.

인당혈은 마음을 진정시키는 일종의 진정 혈자리인데, 여기를 눌러주면 전전두엽이 강화되면서 바람기가 통제된다고 합니다.

​인당혈을 눌러주는 것 외에 전두엽을 강화하여 바람기를 통제 하려면 운동을 하는 것이 좋고 건전한 취미 생활도 바람기 통제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바람기를 통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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