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대 어떻게 잡으세요?” 너무 정확해서 소름돋는다는 핸들 잡는 자세로 알아보는 나의 성격

모든 운전자들이 매일같이 잡는 핸들이지만 그 자세는 각양각색입니다.

초보운전자라면 핸들을 두손으로 꽉잡고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다들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을 텐데요.

자동차 핸들잡는 자세에 그 사람의 성격 또한 일부 반영된다고 합니다.

진짜 이런자세로 핸들을 잡는다고? 의아해 하실수도 있겠지만, 아래의 자세들은 운전자들이 실제로 가장 많이 하는 자세라고 하는데요.

소름끼치도록 비슷하다는 자동차핸들로 알아보는 나의 성격, 그럼 시작해 보겠습니다.

평화주의자

운전대의 중앙부를 잡고 운전하는 당신은 주위 사람들에게 중립국 같은 존재입니다.

갈등이나 언쟁을 좋아하지 않고 참여하기도 꺼려하며, 간혹 언쟁에 참여하여 목소리를 높이면 주위 사람들이 놀라기도 합니다.

평화를 위해 중재에 나서면 대개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내는 타입입니다.

완벽주의자

가장 교과서적인 방법으로 운전대를 잡는 당신! 원리 원칙을 중요시하는 스타일 입니다.

작은 것 하나까지도 원칙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타입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완벽주의자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원리 원칙을 지킨 덕을 많이 보았던 사람일 확률이 높습니다.

강박주의자

운전대와 혼연일체가 되는 스타일 보는 사람마저 불안하게 만드는 이 핸들링의 주인공은 마음 속에 항상 불안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모든일에 안전이 최우선이어서 같은 일도 2~3번씩 재확인하는 꼼꼼한 성격이 특징입니다. 

따라서 주위 사람들은 당신과 일할 때 일이 엎어질 것을 걱정하진 않지만 때로는 좀더 대범해질 필요가 있는 타입입니다.

모험가

오른손으로 운전대를 잡고 왼손은 무릎 위에 살포시 얹어 놓고 기어 노브를 잡기 위해서 손의 교체가 필요한 이 타입은 모험적인 삶을 즐기고 있을 가능성이 큰 타입입니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살고자 하는 사고방식에서 주위 사람의 존경을 살 순 있지만 안전운전과는 거리가 먼 타입입니다.

보스

다소 특이한 자세이지만 반드시 있는 유형으로 애초에 태어나기를 리더로 태어난 사람입니다.

어떤 상황이든 당신의 판단은 날카로운 칼과 같아 다른 이들을 따르게 하는 소질이 있습니다.

지원자

마치 응원용 술을 잡듯 운전대를 잡은 당신은 든든한 지원자 타입입니다.

성향 자체가 치어리더에 가까운 타입으로 주위 사람들의 성공에 진심으로 기뻐하며 그것을 위해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습니다.

주위사람들은 성공 뒤에 당신의 헌신과 노력을 절대 잊지 않을 것 입니다.

쿨가이

핸들링을 한 손으로 멋지게 하는 것을 좋아하는 당신은 쿨가이!

스스로 심각하게 생각하는 것을 지양하고 만사를 편안하게 접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동시에 자신감이 넘치는 것 또한 쿨가이의 특징입니다.

불도저

언제라도 경적을 울릴 준비가된 도로위 불도저 타입!

운전할 때만 성격이 변한다고 생각하지만 내재된 불같은 성미는 때때로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시간낭비를 싫어하며 언제나 급하고 바쁘게 살아가는 당신은 추진력에서는 큰 점수를 얻지만 때로는 주위 사람까지 힘들게 만듭니다.

오늘은 핸들잡는 방법으로 알 수 있는 나의 성격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얼추 비슷한거 같나요?

핸들을 어떻게 잡던 가장 중요한 건 역시 안전운전입니다. 항상 안전운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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