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가볍게 생각했는데 절제 후 심각한 후유증이..” 고통속에 찾은 이 과일로 면역력 키워 극복했습니다

수백년 간 인류가 정복하지 못한 것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암’인데요.

암은 비정상적인 세포의 성장으로 유발돼 인체의 장기를 파괴하는 악성 종양으로, 한국인의 주 사망원인 중 27.5%를 차지할 정도로 압도적인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천기누설

암이 두려운 현실적인 이유는 65세 이상 2인 가구의 연평균 진료비가 약 1,000만 원에 달할 정도로 진료비의 부담이 크기 때문인데요,

노후의 건강한 삶을 위협하는 ‘암’을 예방하고 극복하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갑상선암은 수술로 대부분 혹을 제거할 수 있어 비교적 ‘착한 암’으로 불리지만, 호르몬을 교란시키는 무시무시한 질환이기도 합니다.

갑상선 호르몬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데 절제 후 심각한 후유증이 찾아오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실제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도 면역력 증진을 통해 암을 극복한 사례가 천기누설 프로그램에서 소개되었습니다.

이때 도움을 준 과일이 바로 여왕의 과일이라고 불리는 ‘무화과’ 입니다.

무화과는 특유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잼, 케이크 등 다양하게 활용되며 남녀노소의 사랑을 받는 과일인데요.

동의보감에서 이르기를 소화 불량과 해독 작용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과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화과에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폴리페놀’과 천연 항산화제라 불리는 ‘쿠마린’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강력한 항산화력을 지녀 소량만 섭취해도 신체 조직의 노화를 막고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셀레늄’ 성분도 풍부합니다.

무엇보다도 무화과의 씨앗에는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분비를 촉진시키는 ‘보론’ 성분이 풍부해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한 갱년기 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갱년기에 호르몬이 불균형해지면 면역력이 저하돼 암을 유발하는데요, 에스트로겐의 분비를 촉진하는 ‘보론’ 성분이 풍부한 무화과는 여성 호르몬 균형에 도움을 줍니다.

무엇보다 무화과를 퓌레로 만들어 먹으면 맛도 별미지만 면역력을 길러 암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무화과 퓌레 만드는방법

냉동 무화과 2개를 믹서에 갈기 좋게 손질해주고, 여기에 생수 반 컵, 콩가루 1 큰술을 넣어 갈아주면 됩니다.

아울러 무화과와 채소를 먹기 좋게 썰어 접시에 담고, 달걀을 스크램블로 함께 만들어 섭취하는 무화과 샐러드도 별미라고 하니 함께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전문가에 따르면 무화과 퓌레를 꾸준히 섭취할 경우 소화 작용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갑상선이 안 좋은 분들은 꾸준히 섭취해보시기 바랍니다.

단, 식이섬유가 많아 일반인의 경우 생과 5개 이내를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퓌레는 하루 반 컵 정도가 적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