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어요” 불편한 버튼식 기어덕분에 사고 날 뻔하자 직접 만들어 특허냈더니 차주들 반응 폭발적이라고

버튼을 눌러 기어를 변속하는 차량들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툭 튀어나온 봉형태의 변속기가 없기 때문에 미관상으로는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직접 이 버튼 방식의 변속을 경험해본 차주들은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말하는데요.

이 문제를 발명가 한 사람의 아이디어로 단번에 해결했습니다.

기발한 아이디어의 기술과 디자인적 요소가 가미된 기어봉 제품인데 버튼식 위에 간편하게 장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올해 초 싼타페 차량을 구입한 중소기업 대표 이준영씨,

그런데 새차를 구매했다는 기쁨도 잠시 신형 싼타페의 버튼식 변속기는 불편함을 넘어 사고 위험까지 있다는 걸 몸소 체감했습니다.

D와 N,R버튼이 세로로 배열돼 있다 보니 손가락을 통한 조작에 있어 큰 불편을 느꼈던 겁니다.

“유턴을 돌아야 될 때 유턴이 짧으면 바로 이제 R버튼을 눌러야 되는데 그때 바로 누를 수가 없어 가지고 헤매는 경우가 발생을 하더라고요

그리고 버튼식으로 하다 보니까 이게 제대로 눌려지지 않는 경우가 있어 가지고 사고 날 뻔한 경우도 되게 많고…”

하지만 한 업체에서 버튼식 변속을 대체하는 기어봉 형태의 제품을 출시하면서 문제는 단숨에 해결됐습니다.

자신의 차량에 맞는 제품이 나오기도 전이었지만 따로 제작을 요청할 정도로 당시에는 간절했습니다.

“뭐 다른 차들 나왔었을 때 팰리세이드 나왔을 때부터 처음부터 보고 있었고 근데 이제 제 것도 나왔으면 좋겠다. 이게 말씀을 드렸었는데 계속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한참 기다리다가 거의 한 5~6개월 기다렸던 것 같아요.”

버튼식 변속의 단점을 극복한 제품을 개발한 곳은 세종시에 위치한 스타트업 회사 대표 역시 팰리세이드 차량을 구입한 후 버튼 조작 실수로 사고가 날 뻔한 아찔한 상황을 경험한 뒤 직접 개발에 나섰습니다.

작동 방식과 원리는 간단합니다.

뒤로 당기면 전진, 앞으로 밀면 후진이 되는 기존에 익숙하게 사용했던 기어봉과 같습니다.

평소 잘 쓰지 않는 중립은 기어봉 앞쪽에 따로 버튼을 달아 편의성을 더했고 왼쪽에는 비상등 버튼도 하나가 더 있습니다.

변속을 위한 기존 버튼을 시소와 같은 방법으로 눌러주는 새로운 방식은 특허로 등록됐습니다.

“버튼식 위에 순정 기어박스를 불법 개조하지 않고요, 그 위에 저희들이 특허를 낸 시소 원리를 이용해서 작동하는 제품을 그 위에 그대로 올려서 눌러주는 방식만 사람이 손가락으로 누르는 것을 저희들이 만든 기구물이 대신 눌러주는 방식만 채택을 하여서 안전하게 장착해서 사용들을 하고 계십니다.”

전체 작업 시간은 3~40분이면 끝날 정도로 장착은 물론 원상복구도 쉽습니다.

유일한 배선 작업은 기어봉의 라이트 때문에 필요한데 기어의 변속 부분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판매점에서도 새로운 제품 취급에 대해 고민을 했지만 복잡한 개조방식이 아닌 점이 판매를 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입니다.

버튼 쪽을 어디 분해하고 자르고 개조하거나 이랬으면 사실 좀 고민을 많이 했었을 것 같은데 그냥 봉 자체가 손가락 대신 눌러주는 방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누가 봐도 이거는 작업에 작업만 FM대로 한다면은 AS는 발생될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을 판단을 하고 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고객의 만족도가 높아 작업을 함에 있어 성취감을 느낀다고 말합니다.

“예전에는 이제 눈으로 직접 보셨다고 해요. 드라이브 들어갔는지 후진이 들어갔는지 근데 이제 그냥 몸으로 감으로 하시면서 되게 익숙하다고 편하시다고..”

이 기어봉 제품은 현재 2,000개 이상이 판매된 상태로 그동안 버튼 조작에 불편함을 느꼈던 해당 차량 오너들에게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업체 측은 버튼식 변속에 단점을 해결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제품인만큼 국내를 넘어 해외 수출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해당제품 자세히보기

 

-출처 산업방송 채널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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