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빼박 신호입니다!” 커플매니저가 알려주는 여자가 남자를 좋아한다는 확실한! 호감 신호 4가지

혹시 여자가 이런 행동하면 호감 신호라 생각하나요?

90% 이상의 수많은 남자들이 아직도 착각하는데 이거 모르고 고백하면 무조건 백전백패입니다.

호감 신호는 상대적인 거 아니냐 사람마다 다른 거 아니냐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 여자마다 다른 애매한 신호도 있습니다.

하지만 관심 정도가 50이든 90이든 누가 봐도 이건 그냥 빼박 호감이다라고 확신할 수 있는 여자의 신호들 역시 분명히 있다는 겁니다.

많은 남자들이 흔히 착각하고 김칫국 드링킹 하는 그 애매한 신호뿐 아니라 누가 봐도 여자가 나에게 호감이 있고 나를 매력적인 남자로 생각한다는 그런 빼박 신호까지 전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나와 아이컨택을 잘하고 잘 쳐다보는 여자는 나에게 호감이 있는 걸까요?

이건 여자마다 좀 다르고 애매합니다.

누구랑 대화할 때도 상대방 눈을 잘 쳐다보 경우도 많다는 거죠.

원래 활발하거나 성격이 당당하고 쿨한 여자면 특히 그렇습니다.

게다가 호감있는 남자 앞에서는 오히려 수줍어져서 말도 먼저 잘 못 꺼내고 얼굴만 빨개지는 그런 여자도 분명히 있습니다.

여자의 리액션 역시 같은 맥락입니다.

내 말에 리액션이 정말 좋으면 어 이거 나한테 호감 있는 거 아니냐라고 은근 기대를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그냥 성격 자체가 묻어나거나 활발해서 대화할 때 일단 자동 반사적으로 박수치고 리액션부터 나오는 여자들도 많다는 거죠.

실제로 그런 여자분들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아이컨택과 리액션에 신경 쓰기보다는 여자가 나에게 집중하는지를 보셔야 합니다.

그러면서 질문을 먼저 잘 던지거나 대화를 이어가려고 하는 모습이 있고 자신의 얘기까지 술술 잘 꺼낸다면 이건 빼박 여자의 호감 신호라고 보셔도 충분합니다.

그만큼 남자랑 얘기하는게 즐겁고 여자 자신에 대해 더 알려주고 싶고 그 남자를 알고 싶다는 간접적인 신호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만약 남자와 여자 둘이 일대일로 만날 수 있다면 과연 이것 역시 여자 호감 신호일까요?

맞습니다. 약간이라도 나에게 호감이 있다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이건 여자가 당신에게 귀찮음을 이겨내고 시간 금전 감정을 어느 정도 투자한다는 의미이기에 그렇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관심이 있거나 가치가 있다고 느끼는 것에 투자를 하죠,

시간을 투자해서 인터넷 쇼핑몰을 열심히 돌아다니며 사고 싶던 옷을 사는 것 정말 맛있는 맛집을 찾아 시간을 들여 줄을 서고 금전을 쓰는 예시가 바로 그렇습니다.

여자가 남자를 일대일로 만난다는 건 여자 나름의 투자를 의미합니다.

씻고 화장하고 예쁜 옷을 고르는 시간 굳이 남자를 직접 만나면서까지 알아보고 싶다는 그 감정 지하철비 버스비 등의 소소한 금전까지 결국 집에서 쉬고 싶은 귀찮음을 이겨낸 투자에 해당합니다.

이 투자라는 표현이 좀 거창해 보인다면 그냥 이렇게 간단하게 생각해 보세요.

뭐 남자도 그렇지만 여자 역시 가치가 없는 것에는 시간이나 감정 등을 잘 쓰지 않습니다.

이 남자를 한번 만나서 알아볼만 하니까 최소한 궁금하니까 만나서 대화 정도는 해보고 싶으니까 그럴 가치가 있으니 만나는 겁니다.

그러니까 비즈니스 등의 공적인 만남이나 친구관계 등을 제외하고 여자와 내가 일대일로 만날 수 있다면 그때부터가 시작이니 충분히 자신감을 가지셔도 됩니다.

그리고 이 만남과 더불어 정말 확실한 호감 신호가 하나 더 있습니다.

남자와 실제로 만났을 때 오랜 시간이 지나도 여자가 먼저 집에 갈 생각을 안 한다 이건 뭐 더 말이 필요가 없습니다.

서로 만나서 대화하고 알아가는 그 과정이 즐거우니까 이 시간이 재밌고 남자와 잘 통하니까 집에 빨리 갈 생각 없이 계속 같이 있고 싶은 겁니다.

그 남자도 여자에게 호감이 있다면 그때부터는 썸을 탈 수 있는 길이 거의 열린거나 마찬가지죠.

그리고 나에게 관심을 받으려고 하는지 내 주변을 자주 맴도는지 내 얘기를 다른 사람에게 하는지를 여자의 호감 신호라고 하는데 이건 사실 직접 확인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확인하기 애매한 거 말고 남자 여러분이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확실한 여자의 호감 신호 하나 더 알아보겠습니다.

남자가 여자랑 대화를 어느 정도 하고 나서 ‘아는 여사친 여자 많지 않냐’ ‘여자한테 인기 많을 것 같다’ 이런 종류의 소리를 듣는다면 그 남자가 매력 있다고 돌려 얘기하는 호감 신호입니다.

왜냐하면 간단합니다. 매력 없어 보이는 남자한테 인기 많을 것 같다 여자 많을 것 같다는 식의 얘기를 절대 할 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여자들은 립 서비스라도 그런 말은 잘 안 합니다.

게다가 이런 얘기를 하는 동시에 그 남자의 썸녀 존재 여부를 궁금해합니다.

그러면 뭐 90% 이상 호감이 있는 겁니다. 여자는 관심 없고 매력 없는 남자는 아웃 오브 안중 신경도 안 씁니다.

왜 남자도 관심 없는 여자는 썸남이 있듯 남친이 있든 신경 1도 안 쓰잖아요, 똑같습니다.

정리해 보면,

아이컨택을 잘하고 나를 잘 쳐다보는 것, 내 말에 리액션을 잘하는 것은 여자의 호감 신호라고 보기 애매하다.

확실한 호감 신호인지 알아보려면 남자와 대화를 계속 이어가려고 하고 질문을 던지는지 자신의 얘기를 술술 잘 꺼내는지 그렇게 나와의 대화에 집중하는지를 알아보자.

친한 친구나 공적인 자리 제외하고 그 여자와 일대일로 만날 수 있다면 그건 호감 신호다.

게다가 만난지 시간이 오래됐어도 먼저 자리를 뜰 생각을 안 한다면 더욱 확실하다.

이와 더불어 그녀와 대화할 때’ 여사친 많을 것 같다’ ‘여자한테 인기 많을 것 같다’ 이런 소리를 들으면 호감신호이니 좀 더 자신감 있게 행동해도 충분하다.

-출처 솔로탈출 자존감 회복, 김루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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