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공복에 딱 한숟가락이면 충분합니다” 굳어버린 숙변이 시원하게 쏟아진다고

변비는 다양한 원인으로 대장 운동이 저하되어 원활한 배변을 하지 못하는 질환입니다.

변비가 심하면 잔변감이나 통증은 물론 출혈까지 동반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럴 때 아침 공복에 들기름을 한 숟가락씩 먹는다면 만성 변비 개선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변비 개선을 포함한 들기름의 효능 3가지와 오랫동안 건강하게 보관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변비 개선

들기름을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변비 예방과 증상 개선에 큰 도움을 줍니다.

들기름에 풍부한 알파 리놀렌산이 장에 염증을 억제하고 장에 연동 운동을 도와주기 때문인데요.

이런 작용은 변비로 인해 딱딱해진 변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어 변비 예방과 개선에 효과적입니다.

특히 불포화지방산은 윤장 작용을 하여 대장이 건조해서 발생하는 노인성 변비에 특효라 불립니다.

한의학에서는 폐와 대장을 짝으로 보는데 들기름은 특히 폐와 장을 윤택하게 하여 기침과 변비에 모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식사 전 공복에 들기름을 한 숟가락씩 먹는다면 변비 예방과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항암 효과

들기름의 풍부한 폴리페놀의 일종인 로즈마린산은 항염증과 항암 작용이 뛰어납니다.

이 성분들은 체내에서 암을 유발하는 각종 유해물질 억제에 효과적인데요.

또한 세포 손상을 맞고 이상세포의 억제와 전의를 차단하여 암 발생 위험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들깨와 들깻잎에는 1g당 76mg 로즈마린산이 함유되어 있으며 이는 로즈마리에 비해서도 약 7배나 더 많은 양이라 밝혔습니다.

로즈마린사는 산화 스트레스 감소와 자가 포식 및 이상세포의 사멸에도 관여하여 항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런 작용은 혈관 건강에도 큰 도움을 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피부미용

들기름에 풍부한 비타민E와 비타민F 성분은 피부를 맑고 건강하게 지켜줍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심해지는 기미나 주근깨 거친 피부에 더욱 효과적인데요.

비타민F가 피부로 공급되는 영양소에 침투력을 높여주어 피부가 거칠고 건조해지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입니다.

피부미용을 위해 아무리 좋은 음식을 챙겨 먹어도 피부로 공급되는 능력이 떨어진다면 효과를 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비타민E는 활성산소를 억제하여 노화 방지 효과가 뛰어나니 건강과 미용을 위해 꼭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들기름 보관방법

들기름은 공기나 수분에 노출되면 다른 기름에 비해 산폐되는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이는 다른 기름보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기 때문인데요.

들기름은 불포화지방산이 90% 이상으로 기름 중 가장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개봉 후 한 달 안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개봉 후 한 달 이상 지나면 기름은 산패 되기 시작하며 이때 각종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습니다.

산패된 기름을 섭취하면 이런 물질들로 인해 메스꺼움과 설사는 물론 폐암의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들기름을 참기름과 8대2 비율로 섞어서 보관하면 보관 기간을 2배 이상 늘릴 수 있습니다.

참기름에는 기름에 산패를 막아주는 리그난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빛이 되지 않게 포일이나 비닐봉지에 감싸 냉장보관하면 가장 안전하고 오랫동안 드실 수 있겠습니다.

들기름의 효능과 안전한 보관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외에도 들기름은 뇌 건강과 빈혈 예방에도 좋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건강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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