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병원에서 하는 치매 검사방법 입니다” 자주 깜빡한다면 이렇게해야 뇌세포를 깨워준다고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점점 치매 환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치매는 환자본인은 물론 온 가족에게 고통을 안겨주고 완치도 어려운 무서운 질병입니다.

예방이 최선이라는 치매! 간단하게 뇌 나이를 진단하고 치매를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매일 먹고 마시는 이것 뇌세포 수백만개를 잡아먹는다고..” 뇌과학자들이 경고하는 뇌를 죽이는 음식과 살리는 음식

1분 뇌 나이 자가진단법

‘단어 연상검사’라고 하는데요. 뇌의 잔여 용량과 전두엽 기능을 검사하는 방법입니다.

실제 병원에서 테스트하는 방법이기도 한데요, 특정 자음이 들어간 단어를 종이에 1분간 쓸 수 있는 만큼 써주세요.

예를 들어 ‘ㅅ’으로 시작하는 단어는 사랑, 사자, 순대, 시금치, 색연필… 이런 식으로 써주시면 됩니다.

뇌 나이가 높게 나왔다고 실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수준에 이르지 않았다면, 뇌도 운동하면 좋아질 수 있습니다.

간단하지만 두뇌 자극에 도움되는 홈 트레이닝 방법을 소개합니다.

단어 연상 받아쓰기

우선 방금 한 단어 연상처럼 제한 시간 안에 무언가를 기억하려고 꾸준히 노력해주면 뇌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도형그리기 테스트

도형그리기도 실제 병원에서 치매 간이검사로 활용되는 뇌 두정엽 기능 판단테스트 방법입니다.

30초간 그림을 보고 기억한 후, 똑같이 그려주는 것인데요.

시공간 인지를 담당하는 뇌두정엽 기능을 판단하는 것으로 치매환자는 오각형 인식이 어려워 정확한 그림을 그리지 못한다고 합니다.

치매 진단포인트는 2가지로, 정오각형이 2개 있는지와 겹친 부분이 마름모인지를 판단하게 됩니다.

신문 기사 소리 내서 읽고, 거꾸로 한번 더 읽기

소리 내어 신문 기사를 읽고, 글자를 거꾸로 한 번 다시 읽어주세요.

틀리지 않도록 집중해서 읽어주면 됩니다.

역시 간단한 방법이지만, 뇌의 집중력과 암기력이 향상됩니다.

업그레이드 콩 옮기기

종이에 색깔이 다른 두 가지 점을 찍습니다.

그다음 젓가락으로 종류가 다른 콩을 색깔에 맞춰 놓는 연습을 하면 뇌 건강에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콩과 점을 색깔에 매치해 놓는 과정에서 손 운동을 할 수 있는데, 뇌와 연결된 신경 세포가 가장 많이 분포된 곳이 ‘손’이기에 뇌세포의 활동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손글씨 쓰기

요즘은 스마트폰과 컴퓨터로 글을 쓰는 경우가 많아 손글씨를 쓰는 빈도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손글씨를 쓰면, 대뇌를 자극해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구기자 물 마시기

2시간 이상 끓인 구기자 물은 뇌를 깨우는데 도움을 줍니다.

구기자의 ‘제아잔틴’ 성분이 활성 산소를 억제하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데요.

뇌세포 손상을 억제하고 뇌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뇌세포를 살리는 운동법과 구기자차까지 알아봤는데요, 평소 뇌를 자극하는 습관을 통해 치매를 예방하고 건강지키시기 바랍니다.

-출처 내몸PLUS / 기분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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